수백억 원 규모의 X-Ray나 고가의 로봇을 새로 팔지 않습니다.
K-AEON은 기존에 깔려 있는 캄보디아의 낡은 스마트폰, 핀칸티에리 조선소의 로봇 팔, 수자원공사의 자율 드론 렌즈 앞단에 단 5mm의 '초소형 양자 렌즈'와 '0.1초 엣지 NPU'를 무상 수준(Zero-CapEx)으로 플러그인(Plug-in) 합니다. 껍데기뿐인 하드웨어는 수단일 뿐, 그 대가로 발생되는 1μm 단위의 무결점 의료 및 산업 데이터는 K-AEON의 중앙 서버(글로벌 데이터 톨게이트)로 강제 결착되어 영구적인 SaaS 라이선스 수익을 창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