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가 프로젝트를 지휘하며 700억 원 수출과 거대 정유 인프라를 통제했던 74세 김의중 대표의 거시적 통찰.
소프트웨어에 매몰된 젊은 세대의 한계를 짚고, 문제의 본질(Ground Truth)을 하드웨어(1μm 양자 렌즈)로 뜯어고친 '숙련된 혁신'을 지향합니다.
대한민국이 AI 패권국으로 도약하는 역사적 변곡점에서, K-AEON은 인류 최초의 포용적 성장 모델인 『KQJ Project』를 선언하며
가장 파괴적인 방식으로 미래를 주도합니다.